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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한자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해야하나? 조회: 1,712   작성일: 15-07-02  
글제목: 대한민국 한자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해야하나?
대한민국 한자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
                            어떻게 해야 하는가 ?

한국 최초로 한자를 만든 원리 육서대로 한자 1800자를 분류 정리하는 방식으로  
한자 교재를 집필 하여 저작권을 획득해 정리정돈 한자책을 지은 김 흥전 입니다

현재 교보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교보문고를 비롯 대형 서점에서  책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학습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학습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원인을 분석해보니
모든 과목의 학습용어 절대 다수(80-90%가 )한자어 인데 한자를 몰라
문제라는 것을  알고 한자공부를 오래전부터 시켜왔습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한자공부를 어려워하는데 그 이유는 교재 편집 방식이
한자를 만든 원리 육서를 말하면서도 정작 가르칠 때는
엉뚱하게 무질서하게 가르치기 때문임을 깨달았습니다.

알파벳에 해당하는 기본 글자인 214 부수자 부터 배열 방식이
1획인 한일부터 17획인 피리약으로 되어있어 뜻으로 연관성이 없기 때문에
외우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부수자214자를 기억의 법칙대로 재분류 정리하여 고유번호를 붙이고
학습자가 금방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존 부수자 분류방식으로는 평생 배워도 214부수자를 기억하기 어려우나
본인 방식은 누구나 몇 번 정도 보면 쉽게 파악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흥미있는 사실은 부수자214자중 많이 쓰는 부수자는 불과 48자 정도라는 것,
1800자 기준으로 부수자 한 자에 10자 이상  관련된 부수자가 겨우 48자라는 것

그리고 쉬운 글자 라는 것 (예: 물 수 ,사람 인 ,마음 심 나무 목 ,입 구... )입니다
그리고 한자1800중 90%가 합체자라는 것(형성자1135자 약70%  회의자 427자 20%.
                                       전체 한자의 90%가 형성자)

바꿔 말하면 형성자는 앞부분이 뜻을, 뒷부분이 소리를 나타내는 합한 글자라는 것
그러므로 한자를 볼 때 전체를 보지 말고 쪼개봐야 하는데
그동안 통째로 본 것이  잘못 된 것입니다

마치 영어 단어를 외울 때 소년 boy 경우 b  ,  o  ,y  외우는 것처럼 말 입니다.
영어 단어도 접두어, 접미어 어떤 공식을 알고 외우면
한꺼번에 많은  파생어까지  알 수 있듯이 말입니다.

그런데 시중에 많이 보는 한자 책들은 이런 중요 한 것 을  무시하고  
무조건 한 자 한 자 외우게 구성되어 한자하면  어려운 것 입니다

일본의 이시이 박사는 한자를 세계에서 배우기 가장 쉬운 글자가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한자를 만든 원리가 간단하기 때문 이지요

바궈 말하면 부수자중 쉬운 부수자 에 대부분의 한자가 몰려 있고
(1800자 중 중요 부수자 25자 관련글자가 1007자)
(1800자 중 중요 부수자 48자 관련글자가 1304자)

육서 중에서도 90%가 형성자 즉 앞은 뜻, 뒷부분은 소리를 합한 글자
(예 : 푸를 청. 글자 앞부분에 삼 수 변을 붙이면, 물의 뜻인 맑을 청
                                         날 일을 붙이면, 날 의뜻 인 갤 청 .
                                         고기어 를 붙이면, 청어 청  

영어 공식보다 비교가 안될 만큼  간단하기 때문인데  말 입니다.

본인은 대한민국 한자 학자들이 무엇을 했는지, 하고 있는지  매우 화가 났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한자를 만들 때는 아주 간단하게 이치적으로 만들었는데
왜 그대로 가르치지 않아 고생을 시키는지 말입니다

한자를 어렵게 가르쳐,50년간 한글 전용 정책으로, 한자를 제때에 쉽게 배우지 못해
학생들이 공부 하는데 어렵게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대학을 졸업해도 신문 하나 제대로 읽지 못하는 반 문맹자로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이 모인다는 서울대 학생들의 한자 실력이
2004년 응시결과 100점 만점에 45점 정도라니 말입니다.


지금도 한자능력검정 시험 문제집 편집 방식을 보면 한심 하지요
( 한국어문회, EBS교재 등 대다수의 교재 편집 방식이 한글 가, 나, 다 ....순으로    
( 예: 가 : 옿을 가 ,더할 가, 아름다울 가, 겨를 가.......)
기억의 원리에 따르면 우리 두뇌는 뜻으로 연관성이 없으면 외우기가 무척 어렵고
혹 외운다 해도 금방 잊어버리는 것이 정상 입니다.

한자 암기박사, 꼬불꼬불 한자, 대학교 특강교재인 속성한자 2000자 등 편집 방식도
기본적으로 부수자를 무시한 소리가 비슷한 글자를 모아 놓다보니
  암기박사경우 물 수 자부터 설명 하는데 4자,
  실제로는 물 수 관련 글자가 91자 인데  말 입니다
  꼬불꼬불 한자는 사람 인 부터 설명 하는데 7자  
  실제로는 사람 인 관련 글자가 88자 인데....
  속성한자2000자는 입 구 부터 설명 하는데 2자
  실제는 52 자인데  .........

상기 교재들은 각 글자에 상형자인지 회의자인지 형성자 인지 표시가 안 돼 있어
학습자가 파악하기가 어려운 것 이지요

왜 한자를 만든 원리가 육서라면서, 대부분이 형성자라는 것을 말하면서
그렇게 정리정돈 해주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데 말입니다.

대형 도서관에 수십만권의 책이 있더라도 우리가 원하는 책을 금방 찿을수 있는 것은 종류별로 정리정돈이 잘되어 있기 때문 이지요

마찬가지로 육서대로 정리정돈해주면 학습자가 얼마나 쉽게 배울 수 있겠습니까
1800자 기준으로 약 70%가 ,전체 한자의 90%가 형성자, 즉 앞은 형, 인 뜻.
뒷부분은, 성, 인 소리로 합 한 글자

본인은 한국 최초로
1800상용한자를 육서대로 즉 상형 ,지사, 회의, 형성자 순서대로 한자를 편집하고
또한 기억의 법칙대로 의미별로 분류 정리하였으며
뜻풀이도 본뜻에 충실히 해 아하 이 글자가 이렇게 만들었구나 깨닫게 하였습니다

저희 책으로 공부하면
한국의 학생들이 16년간 공부해도 정복 못한 교육부지정 1800자를
단 1-2개월이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쉽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희망은 한국의 모든 학생들이 초중학생 시절에 상용한자1800자 정도를
마스터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것이며

그렿게 될 때 모든 교과 과목을 쉽게 배울 수 있어
한자 학습혁명뿐 아니라 학습 혁명이 이루어지고  
나아가 국가 경쟁력도 몇 배 이상 향상 될 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지금처럼 정리정돈 되어 있지 않는 방법으로도
어린 초등학생들이 공인자격증인 3급 ,2급, 심지어 1급을 취득하는 것을 보면서
한자가 정말 배우기 쉬운 글자라고 되새겨 봅니다

장관님을 직접 뵙고 설명 할 수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확신 시킬 자신이 있습니다.
여러차례 교육부총리 ,서울대 총장을 뵙고 브리핑 할 수있는 기회를
가져보려 노력 했으나 비서진 차원에서 차단되어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에서 장관님의 글을 읽고  일차 글을 올립니다.
부디 문화부장관으로 신중히 검토 할 수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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